우선 저희 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정신장애판정은 충분하고 가능한 치료를 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후유증이 남아
심각하게 생활에 영구히 지장을 초래한다고 판단될때 내려지는데요.
기본적으로 충분기간은 1년(질병에 따라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.)정도 보며
영구적 장애가 남아있을 것인가에 대한 심리검사나 객관적인 진료기록이 필요합니다.
하지만 모든 정신과적 질환이 장애 판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인정한
질환에 한해서 판단가능합니다.
혹시라도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의사선생님과의 상담도 도움이 되실겁니다^^
감사합니다.